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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4

뒤 끝 없다는 사람 뒤 끝 없다는 사람 안녕하세요. 다정한 아녜스 입니다. 저는 참 뒤끝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는 뒤끝 없다는 사람이 하나도 부럽지 않습니다. 이 나이가 되도록 살아보니 ..뒤끝이 없는 사람이 얼마나 앞아서 무례한지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주변에서 "뒤끝 있다"는 말을 반복해서 들으면, 내 진심이나 원래 의도와 다르게 오해받는 것 같아 억울하기도 하고 '내가 정말 그런가?' 싶어 마음이 씁쓸해지기 마련입니다. 보통 다음과 같은 소통 방식의 차이와 심리적 흐름 때문에 그런 말을 듣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오늘은 제가 반성하는 소통의 방식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1. "그 자리에서 풀지 못하고, 나중에 말해서"갈등이나 서운한 일이 생겼을 때, 상대방에게 곧바로 불쾌함을 표현하는 사람이.. 2026. 6. 9.
내 감정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을까 내 감정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을까 살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나는 왜 이렇게 예민할까.왜 사소한 일에도 마음이 흔들릴까.지금 내가 느끼는 이 감정은 도대체 어디에서 온 것일까.안녕하세요. 다정한 아녜스입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감정을 경험하며 살아갑니다.기쁨과 설렘도 있지만 불안과 서운함, 외로움과 분노도 함께 찾아옵니다.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감정을 느끼는 것에는 익숙하지만 자신의 감정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는 잘 알지 못합니다. 1. 감정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 어딘가에서 시작되어 생각을 거치고 행동으로 이어집니다.그리고 그 행동의 결과는 다시 새로운 감정을 만들어 냅니다.마치 작은 시냇물이 강이 되고 바다로 흘러가는 것처럼 우리의 감정도 자신만의 흐름을 가지고 .. 2026. 6. 2.
참자기와 거짓자기? 참자기와 거짓자기? 안녕하세요. 다정한 아녜스입니다. 인류에 기원전 부터 많은 철학자들이 존재합니다.하지만 인간이 세계적인 종교가 된 사례는 붓다가 독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길.거짓 나와 참 나를 스스로 구별 하는 일 .이 모든 것이 저의 관심사입니다. 때론 분병 기분이 좋지 않음에도 , 웃고 싶지않은 상황에 분위기 흐릴까 웃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정말 내가 원하던 상황인가 ? 그래서 오늘은 참자기와 거짓 자기에 대한 AI와의 대화를 기록해 보고자 합니다. 1. 참 자기(True Self)와 거짓 자기(False Self)란 뭐라고 생객해? 우리는 살아가면서 이 두 가지 모습을 모두 가집니다. 둘 다 나쁜 것은 아니며, 각각의 역할이 있습니다. 참 자기 (True Se.. 2026. 5. 30.
첫번째 이야기 조현병 안녕하세요.다정한 아녜스입니다.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막 도착했습니다.하지만 기쁨도 잠시,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당장 이 자격증으로 생계를 이어가야 하지만, 불쑥 시작해 버린 임상심리사 자격증 과정을 듣다 보니 이래저래 8월은 되어야 본격적으로 취업 전선에 이력서를 내밀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런데 친구 따라 강남 가듯 취득한 사회복지사 자격증으로 과연 내가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 자꾸 가슴을 두드립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마음이 동하는 일이 아니면 견디듯 일하는 것이 힘들어 쉽게 일을 그만두게 된다는 것을 알기에, 취업에 있어 상당히 신중하게 고민하는 편입니다. 아무튼 오늘은 또 겁 없이 시작한 임상심리사 임상수련반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쩌다 나는 이렇게 얌전한 사.. 2026.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