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을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1 첫번째 이야기 조현병 안녕하세요.다정한 아녜스입니다.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막 도착했습니다.하지만 기쁨도 잠시, 깊은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당장 이 자격증으로 생계를 이어가야 하지만, 불쑥 시작해 버린 임상심리사 자격증 과정을 듣다 보니 이래저래 8월은 되어야 본격적으로 취업 전선에 이력서를 내밀 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런데 친구 따라 강남 가듯 취득한 사회복지사 자격증으로 과연 내가 마음이 시키는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 자꾸 가슴을 두드립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마음이 동하는 일이 아니면 견디듯 일하는 것이 힘들어 쉽게 일을 그만두게 된다는 것을 알기에, 취업에 있어 상당히 신중하게 고민하는 편입니다. 아무튼 오늘은 또 겁 없이 시작한 임상심리사 임상수련반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쩌다 나는 이렇게 얌전한 사.. 2026. 5.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