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3 좋은 무기보다 방패가 튼튼한 사람 안녕하세요. 다정한 아녜스입니다. 지금 돌이켜 보니 저는 오랜 시간 타인의 말이나 행동에 상처를 참 많이 받았습니다. 이유를 최근에 알았습니다.저에게는 저를 지킬 마땅한 도구가 없었던 것이였습니다. 어린시절 늘 부족했던 딸이였고,결혼 생활은 부족했던 며느리로 인정보다는 불만과 비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어느날 우연히 접한 임상심리사 수련생 모임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보호막을 잘 치고 있으면 다른사람의 무례함이나 공격에 타격을 받지않겠구나 !' 그런데 그 보호막은 다른게 아니더라고요.제가 저를 사랑하고 아끼면 그게 점점 자라서 커더란 보호막이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뭐 대단한 무기가 없어도 (저는 성향이 공격적이거나 , 화가 많지 않습니다. )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때, 저는 이제.. 2026. 7. 22. 간호조무사가 취업할 만한 병원 40대 간호조무사가 취업할 만한 병원 소개 1. 안정적인 근무와 공감 능력이 빛나는 '동네 의원' (내과, 정형외과, 한의원)40대 간호조무사가 가장 먼저 문을 두드리기 좋은 곳은 집 근처의 1차 의료기관(의원)입니다. 특히 내과, 정형외과, 한의원은 중장년층 환자 비율이 높아 40대 선생님들의 부드러운 응대 능력을 선호합니다.정형외과 & 통증의학과: 환자 안내, 물리치료 보조, 처치 보조 업무가 주를 이룹니다. 업무가 반복적이라 숙련도가 쌓이면 매우 안정적이며, 40~50대 인력 구성이 가장 활발한 곳 중 하나입니다.내과 & 가정의학과: 검진 시즌에는 바쁘지만, 평상시에는 진료 보조와 데스크 업무를 병행하며 차분하게 근무할 수 있습니다.한의원: 한의원은 40대 채용 선호도가 매우 높습니다.침구실 보조 .. 2026. 3. 6. '신입 조무사'를 위한 병원 실무 A to Z 차트와 처방(Order)의 암호를 풀어라: "외계어 탈출기"병원의 차트는 단순한 기록지가 아니라 하나의 '언어'입니다. 특히 의사 선생님들의 날림체(?)와 영어 약어 사이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다음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① 'Full Name'보다 '약어'와 친해지기병원에서는 바쁘기 때문에 모든 단어를 다 쓰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약어는 구구단처럼 외워둬야 귀가 열리고 눈이 트입니다.V/S (Vital Sign): 혈압, 맥박, 호흡, 체온 (가장 기본!)q.d / b.i.d / t.i.d: 하루 한 번 / 두 번 / 세 번 (약 줄 때 필수)stat: 즉시! (이 단어가 보이면 모든 일을 제쳐두고 그것부터 해야 합니다.)p.r.n: 필요시마다 (열날 때, 아플 때 등 상황에 따라 시행) ② 처방(O.. 2026. 3.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