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3 7월13일 프로그램 공놀이 안녕하세요 . 다정한 아녜스입니다. 아직은 초보라 목이 쉬어라 프로그램을 진행하지만 언젠가는 저도 강약 조절이 가능한 날이 오겠지요 ?여가프로그램 「짐볼 주고받기」소요시간: 약 30분준비물말랑한 짐볼 2~3개의자신나는 트로트 또는 잔잔한 음악프로그램 목표상지 근력과 협응력 유지손과 눈의 협응력 향상집중력 및 반응능력 증진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한 사회성 향상즐거운 신체활동으로 활력 증진1. 도입 (5분)"어르신 안녕하세요.오늘은 공을 서로 주고받으며 몸도 움직이고 즐겁게 웃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무리하게 힘을 주실 필요는 없습니다.천천히, 편안하게 하시면 됩니다.혹시 공을 놓쳐도 괜찮습니다.오늘은 잘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즐기는 시간이니까요."가볍게 손뼉 치기"박수 다섯 번 쳐볼까요?"손목 돌리기"손목.. 2026. 7. 13. 7월 1일 입사 사회복지사의 고분분투 일기 안녕하세요. 다정한 아녜스입니다. 드디어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나왔고, 저는 긴 휴식을 뒤로하고 취업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자격증 갓 나온 경력 없는 신입을 써줄 리는 만무한데 , 다행히 지원한 요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7월1일자 부터 근무하기로한 다른 지원자가 입사를 하지 않겠다고해서 , 저에게 까지 기회가 돌아왔습니다. 저음 일주일은 돌아가는 현황 파악하기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입소 어르신 파악이 가장 중요해서 , 얼굴과 이름을 매칭해 외우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일했습니다. 제가 가장 두러운 업무중에 하나는 프로그램 진행입니다. 매일 40분정도의 프로그램을 요양보호사 선생님 도움을 받아 진행해야합니다. 저같이 극 내향인에게 이런일은 거의 재앙에 가깝지만. 또 뭐든 한번 하면 잘 해야 하는.. 2026. 7. 12. 요양원 vs 요양병원, 자녀가 꼭 알아야 할 '결정적 차이'와 선택 기준 요양원 vs 요양병원, 자녀가 꼭 알아야 할 '결정적 차이'와 선택 기준부모님의 기력이 예전 같지 않음을 느낄 때, 자녀들의 마음은 무거워집니다. "집에서 끝까지 모시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울 때",우리가 마주하게 되는 선택지가 바로 요양원과 요양병원입니다. 이름은 비슷하지만, 운영 목적부터 비용, 지원 제도까지 완전히 다른 두 기관의 차이를 꼼꼼하게 짚어보겠습니다.1. 설립 목적과 운영의 핵심 차이가장 먼저 이해해야 할 점은 '치료'가 우선인지, '돌봄(수양)'이 우선인지입니다.요양병원 (의료법 적용): 말 그대로 '병원'입니다. 노인성 질환으로 인해 상시적인 의료 처치와 재활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의사와 간호사가 상주하며 치료에 집중합니다.요양원 (노인복지법 적용): '생활 시설'입니다.. 2026. 3.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