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1 요양원 프로그램 36일차 안녕하세요. 다정한 아녜스입니다. 저는 요양원 사회복지사 36일차 신입입니다. 제가 요양원 취업해서 가장 힘든 업무는 프로그램 진행입니다. 태생이 내향인인 제가 어르신들을 모시고 각종 프로그램일 한달 내내 진행하는 것은 정말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 일이였습니다. 다행히 제가 한달을 채우고 나니 , 함께 일하는 사회복지 선생님이 이제 반반 부담해 주십니다. 오늘은 8월의 시작이라 미술 수업으로 달력 만들기를 함께 해보았습니다. 미술놀이 (상 )은 가위 사용이 가능한 그룹이라 날짜를 오려붙이고 , 색칠하여 완성하였습니다. 참 ! 시작전에 간단하게 체조 하는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여기에선 듣고싶지 않아도 들리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흔들리지않기 위해 중심을 잡으려 애를 쓰지만 , 사실 그렇지 못할 때가 훨.. 2026. 8.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