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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2

7월의 어느 주말 일요일 근무가 좋은 이유 안녕하세요. 다정한 아녜스입니다. 요양원 취업자는 주말근무가 필수입니다. 현재 제가 근무하는 요양원은 시설장님 아래 사회복지사 2명이 근무를 합니다. 저와 다른 사회복지사가 주말 근무를 돌아가면서 합니다. 마음같아서는 4주 모두 근무하고 싶지만 , 임상심리사 1년 수련생 과정을 수료하기 위해 2회의 주말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주말 근무는 참 조용합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시설은 입소시설인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가 함께 운영되고있어, 평일이면 주간보호센터의 방문 어르신들로 토요일까지는 작고 큰 일을이 수시로 일어납니다. 오늘 일요일 근무는 참으로 평화롭습니다. 프로그램 진행도 없고요. 월요일 출근해서 할 프로그램을 미리 준비해두고, 평일에 밀려서 못했던 업무들을 정리합니다. 저의 책.. 2026. 7. 19.
7월 1일 입사 사회복지사의 고분분투 일기 안녕하세요. 다정한 아녜스입니다. 드디어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나왔고, 저는 긴 휴식을 뒤로하고 취업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자격증 갓 나온 경력 없는 신입을 써줄 리는 만무한데 , 다행히 지원한 요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7월1일자 부터 근무하기로한 다른 지원자가 입사를 하지 않겠다고해서 , 저에게 까지 기회가 돌아왔습니다. 저음 일주일은 돌아가는 현황 파악하기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입소 어르신 파악이 가장 중요해서 , 얼굴과 이름을 매칭해 외우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일했습니다. 제가 가장 두러운 업무중에 하나는 프로그램 진행입니다. 매일 40분정도의 프로그램을 요양보호사 선생님 도움을 받아 진행해야합니다. 저같이 극 내향인에게 이런일은 거의 재앙에 가깝지만. 또 뭐든 한번 하면 잘 해야 하는.. 2026. 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