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1 7월 1일 입사 사회복지사의 고분분투 일기 안녕하세요. 다정한 아녜스입니다. 드디어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나왔고, 저는 긴 휴식을 뒤로하고 취업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자격증 갓 나온 경력 없는 신입을 써줄 리는 만무한데 , 다행히 지원한 요양원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7월1일자 부터 근무하기로한 다른 지원자가 입사를 하지 않겠다고해서 , 저에게 까지 기회가 돌아왔습니다. 저음 일주일은 돌아가는 현황 파악하기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입소 어르신 파악이 가장 중요해서 , 얼굴과 이름을 매칭해 외우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일했습니다. 제가 가장 두러운 업무중에 하나는 프로그램 진행입니다. 매일 40분정도의 프로그램을 요양보호사 선생님 도움을 받아 진행해야합니다. 저같이 극 내향인에게 이런일은 거의 재앙에 가깝지만. 또 뭐든 한번 하면 잘 해야 하는.. 2026. 7.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