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6 베트남 박닌 보끄엉, 안카페 방문기록 안녕하세요.다정한 아녜스입니다. 하루에 커피 믹스커피 4잔 마시는 사람 , 네! 접니다! 저는 커피를 조아라해서 카페에 들러보기로 합니다. 아직 아메리카노 못배운 사람 ?네! 그것도 접니다. 보끄엉 작지만 알찬 카페 안 카페를 들렀습니다. 공원 한 바퀴를 것다 발견한 카페고요. 야외 좌석 실내 좌석 다 느낌 좋아요 .실내 2층은 혼자 조용히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하기에 적당합니다. https://maps.app.goo.gl/1UNcYAY34v8tTkyY9 안 카페 · 1A, 10 Nguyễn Cao, Võ Cường, Bắc Ninh, 630000 베트남★★★★★ · 커피숍/커피 전문점www.google.co.kr 입맛에 맛는 커피 찾기가 어려웠는데 "MO QUA" 아이스 연유라떼 느낌의 이 커피로 정.. 2026. 3. 28. 베트남 박닌 보끄엉 카페, 커피앤토스트 베트남 박닌 보끄엉 카페, 커피앤토스트 https://maps.app.goo.gl/oh4MRfR9nx97Px9D6 커피앤 토스트 · 19 Đ. Võ Cường 12, Võ Cường, Bắc Ninh, 베트남★★★★★ · 샌드위치 가게www.google.com 베트남 박닌에 도착한 다음날 혼자 가벼운 식사가 필요해 검색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곳을 발견했을 때는크게 눈에 띄는 카페는 아니었습니다.머무는 호텔에서 가장 가까이에 있는 카페여서 방문했는데 여기는 토스트 맛집이였네요 . 가볍게 즐기기 좋은 토스트 토스트 외에도 떡볶이, 파스타, 모듬과일다양한 메뉴가 많습니다. 혼자 있어도 편안한 분위기 베트남 카페를 다니다 보면생각보다 시끄럽거나 정신없는 곳도 많습니다. 🙂 저는 바로 밖.. 2026. 3. 26. [도서리뷰] 40대, 후회 없는 삶을 위한 15가지 습관: 다정한 용기로 시작하는 변화 40대, 후회 없는 삶을 위한 15가지 습관: 다정한 용기로 시작하는 변화안녕하세요, 다정한 아녜스입니다.어느덧 정점과 성숙의 시기인 40대에 접어들었거나, 그 길을 걷고 계신 분들과 함께 귀한 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여러분은 요즘 어떤 마음으로 하루를 채우고 계신가요? 앞만 보고 달려온 시간 뒤에 문득 '과연 잘 살고 있는 걸까?' 하는 의문이 고개를 들 때가 있지요.오늘은 고전의 지혜를 현대의 삶으로 풀어내는 현자, 다구치 요시후미가 전하는 을 통해, 우리 삶에 작은 용기의 씨앗을 심어보려 합니다. '지금'에 집중하며 과거와 작별하기40대의 가장 큰 적은 '그때 그랬더라면'이라는 후회입니다.다구치 요시후미는 과거에 묶인 마음을 현재로 가져오는 것부터가 시작이라고 말합니다.이미 지나간 일에 에너지를 쏟.. 2026. 3. 9. [도서 리뷰] 지친 나를 안아주고 내일을 바꾸는 힘,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지친 나를 안아주고 내일을 바꾸는 힘,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안녕하세요, '다정한 아녜스'입니다. 창밖으로 스며드는 햇살이 유난히 포근한 오후네요.여러분의 오늘 하루는 어떤 색깔이었나요?때로는 앞만 보고 달리느라 숨이 차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처럼 풀리지 않는 일들 앞에 무기력해지는 순간도 있었을 거예요.오늘 저는 그런 우리에게 '할 수 있다'는 무거운 채찍질 대신, '작은 것부터 시작해 보자'는 다정한 손길을 내미는 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입니다.작가소개 :한창욱 작가님 한창욱 작가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기자 생활을 거쳐 투자컨설팅 회사에서 전문위원으로 활동하였더, 현재는 대청호가 내려다보이는 한적한 작업실에서 집필에 전념주이십니다. 변화는 '나'를.. 2025. 3. 27. [도서 리뷰] 무기력을 이기는 가장 다정한 방법, 박요철의 "스몰 스텝"을 읽고 무기력을 이기는 가장 다정한 방법, 박요철의 "스몰 스텝"을 읽고 안녕하세요. '다정한 아녜스'입니다.어느덧 봄의 기운이 완연해졌지만, 우리 마음은 때때로 차가운 겨울 끝자락에 머물러 있을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침대 밖으로 나오기가 힘들었습니다. 무기력하게 누워서 휴대폰만 보다가 , 이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며 일단 몸을 움직였습니다. 쇼파에 머리카락을 치우고, 바닥에 먼지를 닦아 봅니다. "열심히 살아야지"라고 다짐하면서도 막상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 스스로를 자책하며 침대 속으로 더 깊이 파고드는 그런 날들 말이에요. 오늘은 제가 유난히 의욕이 없고 삶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졌던 날, 제 손을 가만히 잡아주었던 책 한 권을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박요철 작가님의 입니다."아주 작아도 괜찮아" – 완벽.. 2025. 3. 25. [도서 리뷰] 안전한 해변을 떠나 나만의 바다를 찾아서, 김선영 "삶이 나를 어디로 데려가든" 안전한 해변을 떠나 나만의 바다를 찾아서, 김선영 "삶이 나를 어디로 데려가든" 안녕하세요.당신의 지친 일상에 시원한 파도 소리를 들려드리고 싶은 '다정한 아녜스'입니다.가끔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내가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정말 내가 원했던 길일까?' 남들이 보기엔 번듯하고 안정적인 삶이지만, 정작 내 안의 생기는 조금씩 시들어가는 기분이 들 때 말이죠. 안정적인 교단 위를 내려와 깊고 푸른 바닷속으로 자신의 삶을 던진 , 프리다이빙 선수 김선영 작가님의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이 책은 저에게도, 그리고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여러분에게도 눈부신 용기가 되어줄 거예요.익숙한 안녕과 작별할 용기많은 사람이 꿈꾸는 '교사'라는 안정적인 삶. 하지만 작가님은 그 안에서 갈증을 느꼈습니다. 사회가 .. 2025. 3. 18. 이전 1 다음